1991년부터 현재까지도 동양적인 신비로운 패턴과 빈티지에서 영감을 받은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미국 브랜드 안나수이 오늘 소개하는 아이는 초창기 98년도 당시 시계 명가 세이코에서 한정으로 제작되었던 대표적인 무드가 담긴 팔찌 손목시계랍니다. 입체적인 커팅 라인이 들어간 볼드 크리스탈에 빛나는 글리터 핑크 배경으로 보기만 해도 빛의 프리즘처럼 몽환적인 감성이 느껴지는 아이예요. 팔찌와 같은 3way 체인에 육각 쉐잎으로 레트로하면서도 세련된 포인트가 되어준답니다. 초창기 아카이브에 담긴, 지금 보아도 아름다운 빛을 일상에서 온전히 느껴보시길 바라요. 소재 특성상의 미세한 세월감과 생활 기스는 있으나 눈에 띄는 큰 상처는 없는 좋은 상태 (시계의 배터리 교체는 필요해요) size: 길이19cm(단면), 2cm x 2.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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