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me : Gunmetal FMj Lens : Black Polarized mirror Date : 2011 몬스터독과 유사한 큼직한 프레임의 핏불로 남성적인 인상을 주는 와이드 실루엣의 김원중님이 착용하신 모델 입니다. 오클리 특유의 묵직한 금속성 컬러인 건메탈 FMJ 프레임과 편광 기능이 들어간 블랙 미러렌즈 조합으로 구하기 어려운 제품이며 포인트로 좋습니다. 노브패드 안쪽과 템플 끝부분 안쪽 사용감 있으며 모두 안쪽이라 착용시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이외에 오클리 로고 까짐이나 프레임 기스없이 컨디션 아주 좋습니다. 1990년대~2000년대 초반 오클리는 그 시절 특유의 공격적인 디자인과 기능성을 모두 잡은 센세이션한 브랜드였습니다. 그 시대의 감성과 가치를 느끼실 분, 소장 혹은 실착 모두 만족하실 아이템입니다. 전세계적으로도 매니아층이 확실한 모델이며 현행 모델보다 오히려 가치가 계속 오르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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