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클레어의 카메라’에서 김민희 배우가 차고 나온 이후로 ‘김민희 시계’로 통하는 오메가 드빌 다이아몬드 컷 제품입니다. 이 시계의 포인트는 ‘사페트(Facette)’라 불리는 컷팅기술입니다. 보통 시계는 글라스가 둥근 돔 형태인데, 이 모델은 보석처럼 면을 깎아서 만들었습니다.그래서 손목에 차면 시계보단 작은 보석 같은 느낌이 납니다. 작고 예쁜 빈티지 찾으시는 분들께 좋을듯 합니다. 1960년대 후반 ~ 70년대 중반에 생산된 모델이라, 50년 넘은 빈티지 제품 입니다. 브랜드: OMEGA 모델: De Ville 다이아몬드 컷 여성용 케이스: 약 17mm 무브먼트: 오토매틱 제작 시기: 1960s 후반 ~ 1970s 중반 폴리싱,오버홀 완료 스트랩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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