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e Francois Girbaud)는 1972년 프랑스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현대 데님 역사에서 결코 빠질 수 없는 '스톤 워싱(Stone Washing)' 기법을 세계 최초로 고안한 선구자입니다. 청바지를 인위적으로 마모시켜 부드러운 질감과 빈티지한 색감을 만들어내는 이 혁신은 오늘날 모든 프리미엄 데님의 표준이 되었습니다. • 사진 속 제품은 90년대와 2000년대 초반, 전 세계 힙합 신과 스트릿 문화를 뒤흔들었던 셔틀 데님 의 계보를 잇는 아이템입니다. 단순한 바지를 넘어 입는 조각품 이라 불릴 만큼 복잡하고 입체적인 패턴 설계가 특징이며, 전면의 비대칭적인 포켓 레이어드와 강렬한 스티치 워크는 저버만이 가진 실험적인 해체주의 철학을 상징합니다. 총장 107 허리 40 밑위 22 허벅지 29 밑단 18 단위:CM • 빈티지 제품만의 특별한 세월의 흔적(미세 오염 및 사용감)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빈티지의 가치를 이해하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 교환❌ 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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