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소성 높은 빈티지 무드의 그린 컬러 링거 티셔츠입니다! 와일드 동키(Wild Donkey)나 아나토미카 같은 브랜드에서 복각할 법한 70-80s 무드의 리얼 빈티지 티셔츠입니다. 프랑스 유래의 명품 소 품종인 '샤롤레(Charolais)' 그래픽이 들어간 위트 있는 디자인입니다. 하단의 'Lead the Weigh' 문구는 일반적인 Way가 아닌, 무게를 뜻하는 Weigh를 사용해 축산업 관련 굿즈이거나 빈티지 특유의 언어유희가 담긴 유니크한 티셔츠예요. 은은한 멜란지 느낌이 섞인 그린 바디에 딥그린 배색 넥라인/소매가 돋보이는 링거 스타일입니다. 목 부분에 귀여운 호랑이 로고 탭이 달려 있어 빈티지 컬렉터분들에게도 매력적인 디테일입니다. 프린팅의 미세한 크랙이 오히려 멋스러운 리얼 빈티지 아이템입니다. 후들후들한 원단으로 몸에 착 붙는 티셔츠이고, 목 뒷부분 링거 부분에 살짝 올풀림 있습니다 사진 참고 바랍니다 사이즈가 크지 않아서 여성분들, 체구 작고 딱맞게 입는 것을 좋아하시는 남성분에게 추천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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