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or Homme 2004 by Hedi Slimane Future EYE black shirt 이베이 기준 동일 매물 1,179,000 원에 판매중입니다 디올 옴므(Dior Homme)의 2004 AW 컬렉션은 에디 슬리먼(Hedi Slimane)이 디렉팅한 'Victim of the Crime' 시즌입니다. 이 시기는 디올 옴므의 역사에서 가장 아이코닉한 '스키니 실루엣'이 정점에 달했던 때로 평가받습니다. 19세기 런던의 댄디즘(Dandyism)과 락 문화가 결합된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매우 타이트하고 날렵한 실루엣이 특징이며, 소년미와 퇴폐미가 공존하는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현재까지도 이 시즌의 제품들은 패션 수집가들 사이에서 '아카이브 피스(Archival Pieces)'로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트롱프뢰유 기법을 활용하여 도트를 통해 표현한 퓨처 아이 멀리서 볼 때와 가까이서 볼 때 다른 느낌으로 연출되는 셔츠입니다 자개 단추에 크랙을 더한 디테일이 있는데 하자가 아닌 출시부터 저렇게 디자인 된 디올 옴므의 워싱 디테일입니다 100% 정품이며 가품일 경우 반드시 환불 및 보상 해드립니다 Made in italy, Fabric in italy 가슴 단면 : 48cm 팔길이 : 64cm 총장 : 7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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