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s] Marithé + François Girbaud "Donegal Wool" Trousers (34) ■Brand Story & Archive Value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Marithé + François Girbaud) 는 1960년대부터 혁신적인 소재와 아방가르드한 디자인으로 패션계를 선도했던 프랑스의 전설적인 디자이너 브랜드입니다. 본 제품은 최근 국내에서 로고 위주로 전개되는 가벼운 캐주얼 라인과는 그 궤를 달리하며, 브랜드의 기술력이 정점에 달했던 90년대 아카이브 피스입니다. 대량 생산 체제 이전의 정교한 테일러링과 고급 천연 소재를 사용해 빈티지 컬렉터들 사이에서도 높은 가치를 인정받는 개체입니다. ■소재 및 디테일 (Fabric & Details) Donegal Wool: 아일랜드 도네갈 지역에서 유래한 정통 트위드 공법을 활용한 원단입니다. 딥 차콜 베이스에 레드, 화이트 등 멀티 컬러 네프(Nepp) 입자가 박혀 있어 시각적으로 매우 풍성하고 깊이 있는 색감을 보여주는 트라우저입니다. 매력적인 텍스처와 실루엣: 지나치게 두껍고 투박한 울이 아닌, Donegal 특유의 조직감이 잘 살아있는 적당한 두께감의 원단입니다. 덕분에 착용 시 부해 보이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흐르는 와이드 스트레이트 실루엣이 연출됩니다. 하이엔드 봉제 마감: 안감을 무릎 아래까지 덧대어 울 소재 특유의 사용감을 보완했으며, 허리 안감 배색 스티치와 각인 단추 등 내부 디테일 하나하나에서 당시 해외 생산 라인 특유의 견고한 만듦새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제품 정보 (Product Details)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Marithé + François Girbaud) 시절: 90s 아카이브 (해외 생산 모델) 사이즈 실측 (실측 cm): 허리: 44 (약 34~35인치 추천) 허벅지: 31 밑단: 23 총장: 93 핏: 90년대 특유의 여유로운 와이드 스트레이트 핏 "도네갈 울 특유의 입체적인 텍스처가 매력적인 90년대 명작 트라우저입니다. 너무 두껍지 않아 활동성이 좋으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내기에 최적인 제품입니다. 브랜드의 역사와 도네갈 울의 가치를 아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편하게 문의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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