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공예 작품에서만 느낄 수 있는 도자기의 투박하면서도 단아한 만듦새와 섬세하게 그려넣은 벚나무가 인상적인 대형 화병입니다 뚜렷한 색체 대비와 골드림이 화려해보이면서도 동시에 수수한 느낌을 주어 부담스럽지 않게 공간 한켠을 스타일링하실 수 있습니다 전통적인 동양미가 느껴지는 화병이며 잘 짜여진 나무함과 같이 보관중입니다 🗝️ 크기: 길이 31 cm 🗝️ 제작년도: 1900s 🗝️ 상태: 약간의 세월감이 있으나 연대에 비해 준수한 컨디션 🗝️ 수량: 1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