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제작 커스텀 프린트 패브릭입니다. 중앙의 타이포와 테두리를 따라 반복되는 그래픽이 질서정연하게 배치되어있으며, 전체적으로는 단정한 구성 위에 미묘한 긴장감을 남기는 디자인입니다. 붉은 컬러의 손 형태 모티프는 반복되는 패턴처럼보이면서도, 하나하나가 모두 다른 실루엣을 가지고 있어 묘한 리듬을 만듭니다. 명확한 손의 형태와 강한 단색 프린트, 비어 있는 여백이 겹쳐지며 기묘하고 언캐니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것이 이 패브릭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원단은 얇고 가벼운 코튼 또는 린넨 혼방으로 보이며, 자연스러운 주름과 사용감이 있어 빈티지한 질감을 보여줍니다. 프린트 컨디션은 전반적으로 양호하며, 색감 또한 선명하게 유지되어 공간 연출 시 포인트 역할을 충분히 해줍니다. 월 패브릭, 테이블 러너·소파 위 포인트 패브릭, 촬영용 소품 등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대량 생산된 빈티지 텍스타일과는 결이 다른, 원오프에 가까운 패브릭 아이템으로 추천드립니다. - · Decade : 00s (c.2009) · Origin : 영미권 국가 추정 · Type : Textile / Fabric (Tea Towel) · Size : 가로 71 × 세로 47 cm (±1cm) · Material : Cotton 또는 Linen 혼방 추정 (정확한 소재 표기 없음, 얇고 가벼운 촉감) · Condition : 사용감 있음 (전반적인 사용감 및 자연스러운 주름감 존재, 부분적인 오염 확인) - · Shipping : 안전 포장 후 발송 / 합배송 가능 / 기본 편의점 택배 발송 (우체국 요청 시 1–2일 소요 가능) - #빈티지 #빈티지패브릭 #패브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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