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EM INFORMATION BRAND : 액자 / MATERIAL : / 제조국 : 상세 사진 참조 COMMENT : 특별한 데미지 없는 상태 크기가 커서 배송시 시간적 여유가 필요하기 때문에 구매시 사전상담 부탁드립니다. <작품설명> 자유롭고 거친 그리고 두터운 나이프 작업과 유희적 붓질로 화면 가득 정이 넘치는 서울의 하늘아래 사람들의 일상을 채워 놓고 動的인 생생함을 채워넣은 작품으로 거리의 이미지와 함께 소박한 정이 흘러 넘치는 담백한 삶의 에너지가 느껴진다. 붓질과 나이프의 운율에 따라 다채롭게 착색 되어지는 화면에는 인간의 정과 사람냄새와 스토리텔링이 담겨있어 변모하는 이 시대상에 상실되어 지는 휴먼릴레이션에 대한 경각심을 메시지로 주고있다. 도심 거리풍경과 우리가 살 던 옛 골목길 사람들의 기억이 특징적인 아래 작품은 작가가 살던 남산 아래의 모습을 추억하며 情을 그리워 하며 시각적 변화로 사계절을 담아내는 서울의 달 시리즈 작품이다. SIZE 작품 - 20호 액자크기 – 74x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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