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디자이너 레이가와쿠보가 설립한 "꼼데가르송"의 최상위 메인 라인, "옴므 플러스" 첼시 부츠입니다 일단 2004 AW 'Lost and Found' 로 마치 분실물 센터에서 막 찾은 듯한 분위기의 제품들이 테마였던 시즌입니다 (브랜드 역사상 가장 상징적인 시즌중 하나입니다) 페인트를 칠했다 갈아낸 듯한 거친 질감의 토캡과 패치워크 방식으로 제작된 다른 질감의 카우 레더(거친 스웨이드, 부드러운 레더, 스웨이드), 컬러는 화이트, 레드, 그레이, 블랙의 혼합이에요 테마에 맞는 거친 분위기와 투박함입니다 아웃솔은 굿이어 웰트의 견고한 홍창으로 제작되었구요 실루엣은 너무 막 뾰족하지 않은 라운드 토로 캐주얼하게 착용해도 이쁘네요 데님과 상당히 좋습니다 20년된 아카이브 피스에요 사용감 존재하며 큰 데미지, 오염 없는 양호한 컨디션으로 남성 ~270(칼발,작은)까지 추천드립니다 10중 7정도, 표기사이즈26 1/2 밑창길이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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