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ze: Medium Pit-to-pit: 58 Shoulder: 46 Length: 58 본 제품은 M사이즈이나, S사이즈와 L사이즈 스탁도 구비되어 있으니 문의 주시면 출품 도와드리겠습니다. Condition: 9/10 데드스탁에 가까운, 큰 하자 없이 매우 좋은 상태 유지 중입니다. 70년대부터 미군에 보급된 방충 자켓입니다. 한국전쟁과 베트남전은 미군에게 환경적으로 큰 충격을 준 전쟁이며, 기존 전장들과 완전히 달랐던 아시아의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다양한 군용품들이 개발되게끔 촉발하였습니다. 이 방충 자켓 역시, M65 필드자켓과 피시테일자켓 처럼 베트남전을 겪으면서 개발되었고 명칭에서 알 수 있듯 열대기후의 벌레들의 침입을 막기 위한 용도의 자켓입니다. 신축성 있는 나일론 코튼 혼방의 망사 재질로 구성되었으며, 손목 스냅이나 후드와 밑단 스트링 등 사용성도 고려한 점이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여담으로, LA기반 브랜드 ‘클로즈 홀스’의 04년 패션위크 런웨이에서 아론 폴이 착용한 착장이 패션씬에서 크게 화제가 되어 유명해진 제품이기도 합니다. 편하게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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