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워크웨어 특유의 분위기가 잘 살아있는 코튼 워크 자켓입니다. A Babord는 프랑스 브르타뉴 지방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로, FABRIQUE EN FRANCE 라벨이 붙은 정통 프랑스제 개체입니다. 브르타뉴는 프랑스 북서부 해안 지역으로, 마리나 문화와 워크웨어가 함께 발달한 곳입니다. 원단은 코튼 캔버스 계열로 적당한 두께감이 있습니다. 간절기에 딱 맞는 무게감이고, 입을수록 원단이 자연스럽게 길들여지는 타입입니다. 세월을 거치며 형성된 컬러 변화가 지금의 깊은 다크 모카 톤을 만들어냈습니다. 컬러가 이 개체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브라운과 그레이가 섞인 다크 모카 톤으로,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깊고 차분한 색감입니다. 어떤 팬츠와 매치해도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하단 양쪽의 라운드 처리된 대형 패치 포켓이 프렌치 워크웨어 특유의 실루엣을 만들어줍니다. 총장 82cm로 기장이 넉넉해 셔츠처럼 활용하기도 좋습니다. 데님, 치노, 워크팬츠 위에 걸치면 바로 완성되는 스타일링입니다. ──────────────── 실측: 어깨 50 / 가슴 60 / 소매 62 / 총장 82 추천 사이즈: 103-105 상태: 8/10 ──────────────── 구매 전 안내사항 ⚠️ 1.중고 제품 특성상 미세한 사용감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예민하신 분께서는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2.실측은 측정 방식에 따라 약 1~3cm 정도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당 사유로 인한 환불은 어려우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프렌치워크자켓 #아바보르브르타뉴 #프랑스제워크자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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