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대전 당시 미군 보급 언더셔츠를 복각한 버즈릭슨 티셔츠입니다. 20번수 코마사 원단이라 굉장히 부드러우면서도, 이중 스티치 처리가 되어 있어 목이나 소매 늘어남 걱정 없이 오래 입으실 수 있습니다. 도쿄 여행가서 어제 우에노 ‘히노야’에서 산 새상품입니다. 빈티지한 종이 패키지에 포장된 상태구요, 선물로 산건데 사이즈를 잘못사서 개봉도 안하고 판매합니다. 일본에서도 품절이었다가 4/28에 재입고 된 모델이네요. 자세한 제품 정보는 아래 링크 참고바랍니다. https://store.toyo-enterprise.co.jp/smartphone/detail.html?id=000000000974 교환환불 불가능하구요, 현재 한국에서 구매대행 배송비 포함 7-10 정도 하는거같은데, 제가 산 가격 거의 그대로 올립니다. 저렴하고 빠르게 받으실 분 선점 하세요. * 제가 사온게 M사이즈 블랙, 올리브 총 두개인데 두개 같이 사시면 5000원 네고해드립니다. <제품 소개> • 정통 복각 모델: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군 유니폼 세트 중 하나였던 '코튼 숏슬리브' 언더셔츠를 완벽히 재현 • 고급 코마사(Combed Yarn) 사용: 20번수 코마실로 부드럽게 짜여 피부에 닿는 감촉이 뛰어나고 착용감이 우수함 • 강력한 내구성: 어깨, 소매, 밑단에 2바늘 스티치(더블 니들) 공법을 적용해 잦은 세탁에도 변형이 적고 튼튼함 • 빈티지 패키지: 당시 보급품 분위기를 그대로 살린 고풍스러운 패키지 디자인으로 소장 가치와 선물용으로도 훌륭함 • 실용적 실루엣: 일상복으로 최적화된 편안함과 군용 의류 특유의 실용적인 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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