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글러의 124mj입니다 택은 70년대 초반 택인데, 셀비지 원단인 걸 봐서 60년대 후반에서 70년대 사이의 제품인 것 같습니다 곳곳에 패치를 붙였다 땐 흔적, 남아있는 패치도 있고 아마 전 주인이 그런걸 좋아했나봐요 등판은 귀여운 그림들 있는 거 보니까 마초는 아니었나봅니다~ 여러 디스트레스된 자국들 있고 잘 익어서 예쁩니다!! 셀비지 124mj는 희귀해서 갖고있으면 어깨가 으쓱! 여성분들도 입기 좋을 거 같아요 총장 짧아서! 60s를 저렴하게 즐겨보세요... 이마저도 제가 170/70 정도인데 티셔츠 가단 50내외로 정핏 입는 사람이 입었을 때 제일 섹시합니다 제 체형이거나 저보다 마르신 분 혹은 여성분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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