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유럽의 산맥을 품은 정통 트라흐텐 디테일, 평범한 깅엄 셔츠가 줄 수 없는 압도적 존재감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PRODUCT DETAILS • 1990년대 후반 - 2000년대 초반 생산 C&A NATURALLY • 소재: 면 100% • 전면부 장식 플래킷 및 레이스업 디테일 • 금속 문장 버튼 및 우드 스타일 버튼 혼용 • 어깨 및 칼라 배색 요크 디자인 • 컬러: 블루, 화이트, 베이지 SIZE 총장 83cm / 어깨 52cm / 가슴 63cm / 팔 65cm 표기: L (남녀공용) 가슴 63cm 기준, BARUSA 남성 XL~2XL 사이의 넉넉한 오버핏입니다. CONDITION 전반적으로 우수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STYLING TIPS 유럽 알프스 지역의 전통 의상인 '트라흐텐(Trachten)' 셔츠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피스입니다. 본래 산악 지대의 농민들이 입던 작업복이었으나 귀족들의 사냥복으로 사랑받으며 정착된 이 스타일은, 단순한 옷을 넘어 유럽의 컨트리 라이프스타일을 상징합니다. 선명한 블루 깅엄 체크와 어깨 요크의 배색이 조화롭습니다. 소매 롤업 탭이 있어 활동성까지 챙겼으며, 100% 천연 면 소재로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치노 팬츠나 데님과 매치하여 유러피안 헤리티지 무드의 '올드머니' 아웃도어 룩을 완성해 보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빈티지 특성상 발견 못한 오염 및 데미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예민하신 분들은 구매를 삼가 주세요. • 빈티지 특성상 재고는 하나입니다. • 바루사는 엄선된 빈티지 상품만 취급합니다. • 빈티지 상품 특성상 교환/환불/반품이 불가합니다. #BARUSA #바루사 #빈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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