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스의 황금기로 불리는 90년대 빈티지 아카이브를 고스란히 간직한 오렌지 탭 라인의 'Blue Shirts' 데님 셔츠입니다. 빈티지 매니아들 사이에서 소장 가치가 높은 90년대 오렌지 탭 특유의 투박하면서도 클래식한 실루엣과 세월이 빚어낸 깊이 있는 중청 워싱이 일품이며, 현대의 데님과는 차별화된 탄탄하고 밀도 높은 원단감이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국내 남성 표준인 M 사이즈로 제작되어 단품은 물론 레이어드 아이템으로도 활용도가 높으며, 왼쪽 팔 안쪽에 빈티지 제품 특유의 세월을 보여주는 작은 오염과 수선 흔적이 남아 있으나 이는 오히려 90년대 빈티지 셔츠만의 거칠고 자연스러운 무드를 배가시켜 줍니다. 희소성 있는 90년대 리바이스 오렌지 탭 모델로서, 빈티지 데님만의 리얼한 아우라를 즐기시는 분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선택이 될 것입니다. Condition :7.5/10 (생활감,수선흔적,부분오염) Size(cm) : 70/56/47/57 『상의 : 총장 가슴 어깨 소매』 『하의 : 인심 허리 밑단 (허벅지 밑위)』 J12161 ✔️ 모든 상품은 직접 촬영하였고 해상도에 따라 실제 색상과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 실제 측정하여 1-3cm 정도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빈티지 특성 상 미세한 오염과 하자가 있을 수 있으니 신중히 결정 부탁드립니다. ✔️ 기본으로 표기사이즈를 적지만 기재안되어있거나 없을경우 임의로 추정하여 기재하니, 실측 사이즈를 꼭! 꼭! 참고해주세요!!!! (환불 대상 X...) ✔️ 중고거래 특성 상 교환/환불 안됩니다 :( ✔️ 에누리는 단일품목 구매시 X ✔️ 직거래는 미아역에서만 합니다. ✔️ 하자 및 생활감 미리 고지하였으므로, 단순변심을 가장한 무료렌탈 X ☑️ 배송비 일반지역 0.4, 제주/도서/산간은 3,000 추가비용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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