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ajo Sterling Silver (925) 제작자 확인 불가(Hallmark HC) 1970년대 American Bicentennial 시기의 분위기가 강하게 느껴지는 빈티지 네이티브 아메리칸 인레이 커프입니다. Bicentennial”은 미국 건국 200주년으로 해당 시기 1970s 네이티브 아메리칸 주얼리가 Southwestern 관광품으로 활성화 되던 시기입니다. 레드·터콰이즈 크러쉬 인레이 조합과 반복적인 굵직한 패턴이 인상적인 제품으로, 당시 사우스웨스턴 투어 주얼이와 Navajo 핸드메이드 스타일이 섞인 올드 아메리카나 무드가 잘 살아있는 타입입니다. 현대 제품처럼 지나치게 깔끔한 느낌보다는 1970s 사우스웨스트 주얼리 특유의 손맛과 약간 투박한 감성이 매력적인 개체입니다. 사이즈 17cm(입구 2.76 포함) 중량 25g 그 외 사진 참고 일부 사이즈 조정 가능합니다. 문의 있으시면 편하게 메시지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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