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청 워싱 베이스에 다양한 패치 커스텀이 들어간 유니크한 개체입니다. 캐나다 / 미국 / 호주 국기 패치와 UN 패치, 아나키 심볼 패치 조합이 딱 90년대 DIY 펑크 무드 제대로 보여주는 느낌. 기본 리바이스 트러커 핏 기반이라 실루엣 자체도 굉장히 깔끔하게 떨어집니다. 과한 커스텀 느낌보단 빈티지하게 자연스럽게 녹아든 타입이라 평소 데님 자켓 잘 안 입는 분들도 부담 없이 가능 price (65,000) Size 40L / feel 95 Condition 7.5/10 실측 어깨(45) 가슴(50) 총장(61) 팔길이(64)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