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빈티지 셔츠들에게 혼이 뺏기는 경우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진짜 정갈한데 세월 잘 먹은 OCBD셔츠이고, 두 번째는 퍼커링이나 페이딩이 근사하게 생긴 워크셔츠 입니다. 그 안에서 보통 셀렉과 바잉도 이루어지구요. 오늘 소개드리는 셔츠는 후자에 해당하는 셔츠로 90년대 울리치의 셔츠입니다. 아웃도어 헤리티지 브랜드답게 셔츠도 참 탄탄한데요, 헤비한 능직의 코튼이 세월과 사용감을 먹어가면서 박음질 부분에 근사한 퍼커링이 생겼고 물이 빠진 녹색의 컬러감과 함께 입체감을 형성하였습니다. 전 주인이 한 것이라곤 마냥 입고 세탁한 것 밖에 없는데 스스로 이런 입체감을 만들어간다는게 참 신기하고 이 지점이 빈티지라는 매력의 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자나 오염은 없는 좋은 컨디션이며 큰 사이즈로 아우터처럼 걸치기 좋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요즘에 특히 걸치고 다니기 좋을것 같습니다. 🕹️90s Woolrich heavy twill cotton bd shirts(표기XL, 100~ 모두 추천) *Made in USA 🕹️총장 앞81 뒤83 | 어깨 52.5 | 가슴 66 | 소매 62 🕹️60,000₩ 구매 및 문의 - DM or 프로필링크 —————————————————————————- 교환, 환불은 합당한(오배송 등) 사유가 있어야만 가능합니다(단순 변심 및 오인은 불가) 배송비 기본 3,500원 (7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 제주산간 +3,000원 주문일 기준 익일 발송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 문의주세요! #프레스더버튼 #pressthebutton #빈티지울리치 #빈티지셔츠 #울리치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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