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60년대 프랑스 해군에서 사용된 세일러칼라 셔츠, 풀오버 셔츠 개체입니다. 특유의 린넨 소재감이 특징이며 뒷면의 넓은 사각형 칼라가 가장 큰 특징입니다. 이는 배 위에서 바람을 막거나 소리를 더 잘 듣기 위해 세울 수 있도록 고안된 해군 전통의 디테일이 보여집니다. 페이딩된 보라빛, 희끗희끗 올라온 원단의 컬러와 빈티지한 무드가 특징인 제품입니다. 표기 : ? (LARGE) 길이69 가슴단면56 어깨47 팔길이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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