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son Martin Margiela는 1988년 Martin Margiela가 설립한 프랑스 패션 하우스로, 해체주의적 디자인과 익명성을 기반으로 기존 패션 문법을 재해석해온 브랜드입니다. 해당 제품은 슬림한 실루엣의 롱슬리브 티셔츠로, 후면의 시그니처 포 스티치 디테일이 특징인 제품입니다. 미니멀한 디자인과 부드러운 코튼 혼방 원단감이 돋보이며 마르지엘라 특유의 절제된 무드를 느낄 수 있는 피스입니다. Condition B+ Fabric Cotton 93% Elastane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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