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Christian Kevin 사의 제품으로, 브라운 틴트 렌즈와 슬림한 오벌 쉐입이 조화를 이루는 빈티지 선글라스입니다. 얇고 가벼운 메탈 프레임에 템플 끝부분의 터틀 패턴 디테일이 더해져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며, 당시 유럽 빈티지 아이웨어 특유의 미니멀한 감성을 잘 담고 있는 모델입니다. 과하지 않은 사이즈감과 자연스러운 컬러 밸런스로 다양한 스타일링에 부담 없이 착용 가능하며, Y2K 및 90년대 무드와도 잘 어우러지는 제품입니다. 사용감 없는 데드스탁 컨디션으로 보관된 제품이며 전체적으로 우수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렌즈는 오래 보관된 오리지널 렌즈이므로 보다 쾌적한 착용을 위해 근처 안경점에서 렌즈 교체 후 착용을 권장드립니다. ⚛️️실측 사이즈는 재는 방법에 따라 1-3cm 정도 차이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사진에 나와있는 데미지 및 오염 확인 부탁드립니다. ⚛️게시된 사진은 조명 및 빛에 따라 미세한 색감 차이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배송비는 일반 3500원 제주 및 도서산간지역 7000원, 100,000원 이상 구매시 배송비 무료입니다. ⚛️빈티지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은 어려운 점, 신중한 구매 결정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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