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필기구 브랜드로 잘 알려진 LAMY에서 전개된 빈티지 아이웨어 라인의 제품입니다. 슬림한 오벌 쉐입과 은은한 브론즈 골드톤 메탈 프레임 조합이 매력적인 모델로, 미니멀하면서도 클래식한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연출해주는 제품입니다. 템플 엔드에는 반투명 오렌지 컬러 디테일이 더해져 심심하지 않은 포인트를 주며, 얇고 가벼운 메탈 구조 특유의 편안한 착용감도 돋보입니다. 데모렌즈가 채용된 데드스탁 컨디션으로 보관 상태 우수하며, 실제 착용 시 근처 안경점에서 도수렌즈 또는 일반 렌즈로 교체 후 착용을 권장드립니다. ⚛️️실측 사이즈는 재는 방법에 따라 1-3cm 정도 차이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사진에 나와있는 데미지 및 오염 확인 부탁드립니다. ⚛️게시된 사진은 조명 및 빛에 따라 미세한 색감 차이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배송비는 일반 3500원 제주 및 도서산간지역 7000원, 100,000원 이상 구매시 배송비 무료입니다. ⚛️빈티지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은 어려운 점, 신중한 구매 결정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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