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i’s 517 Bootcut Denim Pants 리바이스 Levi’s 517 부츠컷 데님 팬츠 Levi’s는 데님 팬츠의 기준을 만들어온 브랜드로, 다양한 핏과 워싱을 통해 시대에 맞는 실루엣을 제안해온 브랜드입니다. 그중 517은 리바이스를 대표하는 부츠컷 라인 중 하나로, 웨스턴 스타일과 가장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모델입니다. 이 제품은 Levi’s 517 부츠컷 데님 팬츠입니다. 517은 허벅지 라인은 비교적 안정적으로 잡아주고, 무릎 아래부터 밑단까지 자연스럽게 퍼지는 실루엣이 특징입니다. 과하게 넓은 플레어가 아니라 부츠 위에 깔끔하게 떨어지는 부츠컷이라, 웨스턴 부츠와 매치했을 때 가장 균형감 있는 라인을 만들어줍니다. 527이 비교적 낮은 밑위와 현대적인 세미 부츠컷에 가까운 라인이라면, 517은 조금 더 클래식한 부츠컷 실루엣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부츠컷 데님을 찾는 분들 사이에서는 517이 꾸준히 선호되는 모델이며, 특히 웨스턴 무드나 70s 스타일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활용도가 좋은 라인입니다. 이 개체는 진한 다크 인디고 컬러가 매우 선명하게 남아 있는 제품입니다. 전체적으로 워싱이 거의 진행되지 않은 상태에 가까워, 리지드 데님처럼 깔끔하고 단단한 인상을 줍니다. 밝게 빠진 빈티지 데님과는 다르게, 처음부터 본인의 착용에 맞춰 자연스럽게 에이징을 만들어갈 수 있는 점도 큰 매력입니다. 전면은 지퍼 플라이 구조이며, 리바이스 특유의 5포켓 구성과 레드탭, 백포켓 아치 스티치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버튼 뒤 각인은 4582로 확인되며, 내부 라벨상 Bangladesh 생산 개체입니다. 소재는 100% 코튼으로, 탄탄한 데님 원단감이 살아 있습니다. 가장 큰 장점은 컨디션입니다. 전체적으로 사용감이 거의 적고, 진한 인디고 컬러가 잘 유지되어 있으며, 밑단 마모나 큰 데미지도 거의 확인되지 않습니다. 빈티지하게 착용된 개체라기보다 거의 데드스탁급에 가까운 깨끗한 컨디션으로, 깔끔한 부츠컷 데님을 찾는 분들에게 적합한 제품입니다. 실측 기준 허리 44cm로 약 W34 정도의 사이즈감이며, 밑단은 24cm로 확실한 부츠컷 실루엣이 형성됩니다. 부츠와 매치했을 때 밑단이 자연스럽게 덮이는 라인이 나오며, 스니커즈와 함께 착용해도 클래식한 스트레이트-부츠컷 무드로 활용 가능합니다. 웨스턴 스타일에서 517은 가장 안정적인 선택지 중 하나입니다. 데님 셔츠, 체크 셔츠, 웨스턴 벨트, 부츠와 함께 매치했을 때 과하지 않으면서도 확실한 웨스턴 무드를 만들어주는 제품입니다. ✔︎ 사이즈: W34 L32 / 실측 기준 W34 (허리 44cm / 밑위 31cm / 허벅지 30cm / 밑단 24cm / 총장 107.5cm) ✔︎ 소재: 100% Cotton ✔︎ Made in: Bangladesh ✔︎ Condition: 9/10 (거의 데드스탁급 컨디션, 진한 인디고 컬러 유지, 큰 사용감·밑단 마모·데미지 거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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