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VT-301 Price : ₩ 35,000(krw) ""Kenshi Yonezu"" 요네즈 켄시 일본을 대표하는 천재 싱어송라이터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독창적인 음악성과 직접 그린 감각적인 그래픽 굿즈들로 전 세계적인 메가 히트를 이어가고 있는 아티스트 브랜드입니다. 요네즈 켄시의 2019년 콘서트 투어 '척추가 오팔이 될 때(脊椎がオパールになる頃)'의 오피셜 굿즈 스웨트셔츠입니다. 전면에는 아티스트 특유의 독특하고 심오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드로잉 프린팅이 들어갔으며, 후면 상단에는 투어 타이틀인 ""WHEN THE SPINE BECOMES OPAL"" 문구가 입체감 있는 고급스러운 사닐(자수) 패치로 더해져 소장 가치가 매우 높은 아이템입니다. 부드럽고 탄탄한 Cotton 100% 원단에 여유로운 오버핏 실루엣으로 제작되어, 데일리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하기 좋은 굿즈 빈티지 제품입니다. •총장(Length) - 71 •가슴(Chest)) - 54 •어깨(Shoulder) - 51 •소매(Arm) - 63 측정방법에 따라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cm) ☑빈티지 특성상 미세한 사용 감이나 오염이 있을 수 도 있으므로 인지하시고 구매 부탁드려요 ☑교환X 환불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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