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Y ONE] 리바이스 아카이브 보로 사시코 리컨스트럭션 데님 자켓 [LEVI’S Reconstructed 'Boro-Sashiko' Artisanal Denim Jacket] 단 한 벌의 옷에 담긴 시간의 궤적. 리바이스(Levi's)의 상징적인 데님 아카이브를 베이스로, 일본 전통 크래프트맨십인 '사시코(Sashiko)' 스티치와 '보로(Boro)' 텍스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리컨스트럭티드(Reconstructed) 피스를 소개합니다. 이 자켓은 단순히 입는 옷을 넘어, 오랜 세월을 견뎌온 데님 본연의 페이딩(Fading)과 장인의 집요한 핸드메이드 터치가 결합된 하나의 예술품입니다. 짚어봐야 할 핵심 아카이브 디테일 (Key Details) 1. 하이엔드 해체주의, 리컨스트럭션(Reconstructed) 패치워크 자켓의 전·후면을 가로지르는 정교한 패치워크는 인디고의 농도(Deep Indigo부터 Light Wash까지)가 제각각 다른 빈티지 데님들을 정밀하게 해체하고 재조합했습니다. 후면부의 V자 요크선과 소매의 인디심(Inseam) 라인을 따라 떨어지는 기하학적 패치 배열은, 빈티지 리바이스 고유의 실루엣을 유지하면서도 완전히 새로운 입체감을 선사합니다. 2. 장인정신이 깃든 사시코(Sashiko) & 보로(Boro) 워크 • 우측 가슴의 기하학적 삼각 스티칭: 화이트 코튼 사로 구현한 핸드 스티치는 인디고 원단 위에서 강렬한 시각적 대비를 이룹니다. • 좌측 카라의 보로(Boro) 자수 플라워: 인디고 실과 오렌지·블루 컬러 실을 촘촘하게 레이어드하여 카라 전체를 하나의 캔버스처럼 활용했습니다. 세월이 흘러 카라가 닳아 해지더라도 내부의 자수 레이어가 드러나며 더욱 깊어질 에이징을 기대하게 만듭니다. • 소매와 포켓의 포인트 마킹: 소매 끝단의 'X'자 바택 스티치와 빈티지한 반다나/에스닉 패브릭을 포켓 내부 및 상단에 배치해, 움직일 때마다 슬쩍 드러나는 위트를 더했습니다. 3. 리바이스 본연의 오리지널리티(Originality) 리바이스의 상징인 '레드탭(Red Tab)'이 선명히 살아있는 체스트 포켓, 그리고 비대칭적으로 배치된 하단의 아웃포켓은 실용성과 디자인적 밸런스를 동시에 잡았습니다. 또한 카라 중앙부의 '스컬(Skull) 브론즈 버튼' 커스텀은 이 자켓이 가진 반항적이고 서브컬처적인 무드를 정점으로 끌어올립니다. 전 과정이 수작업으로 진행된 제품으로, 전 세계 그 누구와도 겹치지 않는 유일무이한 아이템입니다. 오랜 시간 축적된 빈티지 데님 특유의 부드러운 터치감과 자연스러운 워싱 텍스처를 이해하고, 패션을 넘어 아카이브 가치를 소장하고 싶으신 컬렉터분께 양도합니다. 국내 100정도 사이즈입니다. 어깨 50 cm 팔 57 cm 가슴 56 cm 총기장 72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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