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s Harley-Davidson Graphic T shirt Condition: 8.5/10 (에이징된 색감이 일품이며, 눈에 띄는 오염이나 데미지 없이 원단의 쫀쫀함이 훌륭하게 살아있는 쾌적한 컨디션입니다) 90년대 할리데이비슨 빈티지 그래픽 티셔츠입니다. 홀루벡은 80-90년대 할리데이비슨의 정식 라이선스를 받아 가장 퀄리티 높은 프린팅과 아트워크를 뽐내던 제조사로 현재 빈티지 수요가 높은 라인업 중 하나입니다. 입체적으로 살아있는 직조 원단이 사용되었습니다. 75% 코튼과 25% 폴리에스터가 혼방된 usa 원단 특유의 부드럽고 찰랑이는 질감이 훌륭하며, 입었을 때 자연스럽게 몸에 감기는 실루엣을 연출합니다. 전면에는 미니멀한 할리 윙 로고가, 후면에는 텍사스 코퍼스크리스티 지역 딜러샵의 거친 이글 그래픽이 묵직하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할리데이비슨도 사실 이보다 훨씬 예전 시절에 좋은 아트웍들이 더 많은 것 같기는 합니다. 그럼에도 저의 개인적인 생각과 취향을 담아 소개해 봅니다. 제가 생각하는 할리데이비슨은 특유의 거칠고 남성적인 느낌이 강 하거든요. 그래서 대놓고 나 할리데이비슨이야!" 하는 것보다는, 슬쩍 봤을 때 "어? 이거 할리데이비슨이었네?" 하게 되는 디자인. 저는 이런 반전이 더 좋다고 해야 할까요. 그럴 때 옷이 참 담담하게 멋있는 것 같아요. 문의 없으시면 바로 안전결제 해주세요. 빈티지 특성상 완벽주의자에게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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