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 오리지널 'SANFOR' 직조 라벨이 붙어 있는 프렌치 워크팬츠, 전면 원턱 플리츠가 특징인 제품으로 탄탄한 원단감이 딥한 네이비퍼플 컬러가 매력적인 옛 빈티지 워크팬츠입니다. 하얀 페인팅 자국과 자연스러운 워싱감이 빈티지한 착장이나 캐주얼한 착장에 활용하기 좋은 팬츠입니다. 표기 : ? (32인치) 허리42 밑위36 허벅지33 밑단20.5 길이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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