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COVER 2004AW “But Beautiful” 시즌의 블레이저입니다. 언더커버 아카이브 중에서도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시즌 중 하나로, Jun Takahashi 특유의 감성과 장인적인 디테일이 강하게 드러나는 피스입니다. 전체적으로 핸드 스티치 디테일이 들어가 있으며, 소매와 바디 곳곳의 패치워크 및 러프한 마감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또한 각기 다른 형태의 버튼 사용, 타월 텍스처 라이닝, 체크 패브릭 디테일 등 가까이서 볼수록 밀도 높은 디테일이 느껴지는 제품입니다. 단순한 블레이저라기보다 언더커버 특유의 해체주의와 공예적인 감각이 담긴 컬렉터블 피스에 가깝습니다. 오래된 아카이브 제품 특성상 사용감은 존재하지만 전체적인 분위기와 컨디션 매우 좋습니다. 소장 및 착용 모두 추천드립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편하게 문의 주세요.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