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90년대 뉴욕 디자이너의 예술적 감각을 담아낸, 단 한 장으로 존재감을 증명하는 그래픽 셔츠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PRODUCT DETAILS • 1990년대 후반 - 2000년대 초반 SRI LANKA 생산 • 소재: 면 95%, 스판덱스 5% • 좌측 가슴 패치 포켓 • 스판덱스 혼방으로 인한 신축성 • 라운드 컷 밑단 • 컬러: 블랙, 블루, 그레이, 베이지 SIZE 총장 80cm / 어깨 55cm / 가슴 62cm / 팔 26cm 표기: L (남녀공용) 가슴 단면 62cm 기준, BARUSA XL 사이즈의 여유로운 오버핏 실루엣입니다. CONDITION 전반적으로 우수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STYLING TIPS 1950년대 알로하 셔츠에서 파생된 프린트 캠프 셔츠는 90년대에 이르러 도시적인 '대드 셔츠(Dad Shirts)' 스타일로 진화했습니다. 이 제품은 당시 남성복에 회화적인 프린트를 도입한 선구자, 론 체레스킨의 철학이 고스란히 담긴 아카이브 피스입니다. 현행 브랜드의 얇은 프린트 셔츠와는 차원이 다른 묵직한 조직감을 직접 경험해 보세요. 90년대 스리랑카 생산분 특유의 견고한 이중 스티치와 정교한 패턴 정렬은 이 가격대에서 만나보기 힘든 완성도입니다. 여름철 단독으로 착용하여 리조트 룩을 연출하거나, 화이트 탱크탑 위에 가볍게 걸쳐 오픈 셔츠 스타일로 즐기기 좋습니다. 와이드 슬랙스와 매치하면 시크한 빈티지 스트릿 무드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빈티지 특성상 발견 못한 오염 및 데미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예민하신 분들은 구매를 삼가 주세요. • 빈티지 특성상 재고는 하나입니다. • 바루사는 엄선된 빈티지 상품만 취급합니다. • 빈티지 상품 특성상 교환/환불/반품이 불가합니다. #BARUSA #바루사 #빈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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