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s 리바이스 501 베이지 진 36x32 미국 생산 제품 입니다. 청바지 디깅 하다가 날 풀릴 때 막 튀지는 않지만 색 다르게 오래 입을법한 아이템을 찾다가 발견한 베이지 진 입니다. 청바지처럼 오랫 동안 익히면서 입어도 멋지고 코디도 여기저기 잘 받을 베이지 진 입니다. 상태가 좋아 아직 뻣뻣한 상태 인데, 막 입어서 때 타고 터지고 흐물흐물 해졌을 때 더 진가가 드러날 거 같아요. 실제로 보면 색상이 오묘한데, 밝은 대서 보면 전형적인 베이지 색상이나 어두운 곳에서 보면 tan 쪽 색상도 나는 느낌입니다. 베이지와 tan 균형이 중간으로 잘 맞아서 여기저기 휘두루마뚜루 다 잘 받춰줄 진 이네요. 아랫 단을 대충 접어 입든, 바닥을 끌게 입든 툭 입고 빈티지한 티셔츠에 선글라스 이마에 걸치고 부츠 혹은 쪼리 신으면 청바지 보다 더 쿨하게 받춰줄 느낌입니다.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만, 왼쪽 하단 보관 시 묻어 나온 파란 기가 살짝 있습니다. 사진 찍어두었으니 확인 부탁 드립니다. 97년 10월 미국 텍사스 엘파소 522공장 제조 허리 44.5cm 밑위 31cm 허벅지 30cm 밑단 21.5cm 총기장 107cm 교환 및 환불은 어렵습니다. 90년대 미국 생산 제품 답게 탄탄하고 무게감 있습니다. 올 여름 쿨 하게 툭 걸칠 만한 아이템 찾고 있었다면 가져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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