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수집가분들이나 레트로·빈티지 소품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소장 가치가 매우 높은 시티즌(CITIZEN) 아나디지 트래블 탁상시계(LAD-027)를 판매합니다. 일본 미쓰비시 신탁은행 창립 55주년 기념으로 제작된 독특한 스토리를 가진 오리지널 빈티지 모델입니다. 제품 특징 및 상태 감성 넘치는 오리지널 빈티지: 아날로그 바늘과 디지털 액정이 함께 배치된 시티즌 특유의 레트로·미래지향적 디자인이 매력적입니다. 민트급에 가까운 최상급 상태: 세월이 무색할 정도로 외관 크롬 바디와 전면부 유리가 아주 깨끗하고 훌륭합니다. (실물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변색이나 큰 상처 없이 반듯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완벽한 소장용 풀패키지: 시계 단품이 아닌 오리지널 제치 박스, 기념 띠지가 그대로 둘러진 고급 벨벳 파우치, 순정 사용설명서(보증서 포함)까지 구성품이 하나도 빠짐없이 다 들어있는 완벽한 구성입니다. 오랜 세월 동안 이 정도의 풀 패키지와 깨끗한 상태를 유지한 개체는 국내외를 통틀어 정말 구하기 힘듭니다. 실사용은 물론, 카페나 서재의 인테리어 소품, 혹은 컬렉션 소장용으로 강력히 추천해 드립니다. 빈티지 제품의 가치를 잘 아시는 좋은 주인분을 만나면 좋겠습니다. 구매를 원하시거나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채팅으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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