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알프스의 클래식한 낭만을 담은 정통 트라흐텐 셔츠로 독보적인 빈티지 아웃도어 룩을 완성하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PRODUCT DETAILS • 1990년대 후반 ~ 2000년대 초반 생산 C&A NATURALLY • 소재: 면 100% • 전면 중앙의 전통적인 꽃무늬 자수 디테일 • 독특한 메탈 버클 및 루프 잠금 장치 (트라흐텐 스타일) • 왼쪽 가슴의 웰트 포켓과 단추 디테일 • 컬러: 오프 화이트 SIZE 총장 79cm / 어깨 56cm / 가슴 75cm / 팔 62cm 표기: 3XL 47/48 (남녀공용) BARUSA 피팅 가이드 가슴 단면 75cm의 매우 넉넉한 크기로, 국내 남성 기준 4XL 이상의 오버핏 실루엣입니다. 평소 115~120 사이즈를 편안하게 착용하시는 분이나, 이국적인 아우터 셔츠 형태로 넉넉하게 레이어드 스타일링을 즐기시는 분께 적극 추천합니다. CONDITION 전반적으로 우수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STYLING TIPS 이 옷은 알프스 산악 지대의 전통 의상인 '트라흐텐(Trachten)'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셔츠예요. 원래는 알프스 농민들이나 사냥꾼들이 입던 실용적인 작업복이었는데, 지금은 유럽의 클래식한 아웃도어 감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패션 아이템이 되었죠. 3XL의 넉넉한 오버사이즈라 셔츠 단추를 풀고 가벼운 티셔츠 위에 아우터처럼 툭 걸쳐보세요. 오래 입어 자연스러운 멋이 나는 데님 팬츠나 치노 팬츠와 매치하면, 이국적이면서도 클래식한 유러피안 아웃도어 룩이 쉽게 완성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빈티지 특성상 발견 못한 오염 및 데미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예민하신 분들은 구매를 삼가 주세요. • 빈티지 특성상 재고는 하나입니다. • 바루사는 엄선된 빈티지 상품만 취급합니다. • 빈티지 상품 특성상 교환/환불/반품이 불가합니다. #BARUSA #바루사 #빈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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