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6년 프랑스 공군(Armée de l'Air)에 납품된 폭격기 항법사 브리프케이스(Serviette de Navigateur Bombardier)입니다. 해당 모델은 냉전 초기 프랑스 공군 폭격기에 탑승했던 항법사들이 지도, 비행 일지, 항법 계산기 등 중요 비행 장비를 보관하고 운반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장비를 보호하기 위해 견고한 통가죽으로 제작되었으며, 묵직한 무게감과 함께 통가죽의 깊이 있는 에이징이 매력적입니다. 이 밖에도 전면 플랩에 각인된 프랑스 공군 윙(Wing) 로고, 'FA 56' 납품 연도, 시리얼 넘버(069) 등이 특징입니다. 쉽게 찾아보기 힘든 아카이브 피스로서 연식에도 불구하고 매우 좋은 컨디션의 개체로, 찢어짐이나 갈라짐 없는 매우 우수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Condition: 8/10 Size(cm) 46x40 편하게 문의주세요 *배송비 포함 *전제품 세탁 완료 *가죽 케어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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