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 슬리먼의 디올 옴므 황금기, 06AW "They Come In Peace" 시즌의 상징적인 왁스드 데님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왁싱의 크랙과 광택감은 이 바지만의 깊이 있는 빈티지함을 완성합니다. 에디 슬리먼 특유의 다크한 무드가 가장 잘 드러나는 부분입니다. size: 29 (총장 105 허리 38 허벅지 25) 기장만 수선 된 상태입니다 원래는 너무 길어서 웬만한 남성분들은 착용하기에 더 적합한 상태라고 생각됩니다 하자는 따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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