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10 이상의 넉넉한 체격을 가진 분들을 위한, 2000년대 초반 랄프로렌이 제안하는 가장 품격 있는 정통 드레스 셔츠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PRODUCT DETAILS • 2000년대 초반 필리핀 (PHILIPPINES) 생산 클래식 핏 (CLASSIC FIT) • 바스트 네이비 포니 자수 로고 • 버튼다운 칼라 • 스플릿 요크 (Split Yoke) • 컬러: 로얄블루, 화이트 • 어깨와 등의 활동성을 높여주는 스플릿 요크 및 센터 박스 플리츠 사양 SIZE 총장 84cm / 어깨 54cm / 가슴 74cm / 팔 68cm 표기: 18 36/37 (남녀공용) 가슴 단면 74cm로 BARUSA 기준 4XL(72cm~)에 해당하는 압도적인 빅사이즈 실루엣입니다. 국내 110~115 사이즈 이상의 넉넉하고 풍성한 클래식 핏을 찾으시는 분께 추천해 드립니다. CONDITION 전반적으로 우수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STYLING TIPS 원래 버튼다운 셔츠는 19세기 영국 폴로 선수들이 깃이 날리는 걸 막으려 단추를 단 데서 유래했어요. 이후 아메리칸 프레피 스타일의 상징이 되었답니다. 베이지색 치노 팬츠에 툭 걸치기만 해도 단정한 올드머니 룩이 완성돼요. 네이비나 그레이 자켓 안에 받쳐 입으면 훌륭한 비즈니스 캐주얼이 되고, 소매를 무심하게 롤업해 입어도 멋스럽습니다. 아침마다 옷 고르기 부담스러울 때, 고민 없이 손이 갈 인생 셔츠가 될 거예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빈티지 특성상 발견 못한 오염 및 데미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예민하신 분들은 구매를 삼가 주세요. • 빈티지 특성상 재고는 하나입니다. • 바루사는 엄선된 빈티지 상품만 취급합니다. • 빈티지 상품 특성상 교환/환불/반품이 불가합니다. #BARUSA #바루사 #빈티지 #폴로 #셔츠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