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8월 생산된 세이코 빈티지 돌체입니다. 돌체는 당시 세이코의 고급 드레스워치 라인이었고, 이 모델은 스노우플레이크 텍스처 다이얼이 정말 매력적이라 구매했던 시계입니다. 사진처럼 다이얼에 눈이 내린 것 같은 질감이 들어가 있는데, 각도에 따라 느낌이 달라져서 눈이 쌓인 것 같기도 하고 고운 한지를 보는 것 같기도 한 점이 큰 매력입니다. 국내에서는 흔하게 보이는 모델은 아니며, 블랙 카보숑 용두가 적용되어 있고 초박형 8N41 쿼츠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최근 배터리 교체했고 스트랩도 새것으로 교체했습니다. 전면 케이스와 다이얼 상태는 매우 좋은 편이며, 후면에는 빈티지 시계 특성상 사용감이 있습니다. 자세한 상태는 사진 참고 부탁드립니다. 시계가 너무 많아져서 정리 차원에서 판매합니다. 빈티지 세이코 좋아하시는 분이 가져가시면 만족하실 것 같습니다! (사이즈는 약 33m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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