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타이 없이 셔츠 단독으로도 완벽한 브이존을 완성하는 랄프 로렌의 시그니처 리젠트 칼라 셔츠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PRODUCT DETAILS • 2000년대 초반 홍콩 (Hong Kong) 생산 REGENT CLASSIC FIT • 왼쪽 가슴 블루 컬러 포니 자수 • 리젠트 클래식 핏 (Regent Classic Fit) 실루엣 • 칼라 안쪽 일련번호 스탬핑 • 컬러: 코발트 블루, 네이비, 화이트 • 정교한 스트라이프 패턴 매칭, 견고한 칼라 및 커프스 심지 보강 SIZE 총장 83cm / 어깨 51cm / 가슴 66cm / 팔 68cm 표기: 16 | L (남녀공용) 가슴 단면 66cm로, BARUSA 기준 남성 2XL(64~67cm) 실측입니다. 적당히 여유롭고 편안하게 떨어지는 클래식 핏 실루엣으로, 평소 105에서 110 사이즈를 입으시는 남성분들이나 멋스러운 오버핏 프레피 룩을 연출하고 싶으신 여성분들께 추천합니다. CONDITION 전반적으로 우수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STYLING TIPS 이 셔츠는 깃이 양옆으로 넓게 벌어진 '스프레드 칼라' 디자인이에요. 원래 20세기 초 영국의 윈저 공이 넓은 넥타이 매듭을 매기 위해 고안한 클래식한 디테일이죠. 랄프 로렌은 이를 미국식으로 실용적이게 다듬어 '리젠트(Regent)'라는 시그니처 칼라로 완성했어요. 덕분에 타이를 매지 않아도 칼라 깃이 빳빳하게 서서 목선이 정말 우아해 보인답니다. 화이트 데님이나 베이지 치노 팬츠에 매치하면 주말 데이트나 브런치 룩으로 완벽해요. 쌀쌀할 때는 네이비 금장 블레이저 안에 이너로 입어보세요. 가슴팍의 브이존이 한층 더 스포티하고 세련되게 살아납니다. 소매를 가볍게 두 번 걷어 올리는 것만으로도 올드머니 룩의 정석을 보여줄 수 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빈티지 특성상 발견 못한 오염 및 데미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예민하신 분들은 구매를 삼가 주세요. • 빈티지 특성상 재고는 하나입니다. • 바루사는 엄선된 빈티지 상품만 취급합니다. • 빈티지 상품 특성상 교환/환불/반품이 불가합니다. #BARUSA #바루사 #빈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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