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n, repaired, and reborn.” 찢어지고, 꿰매지고, 다시 태어난 한 벌의 옷. 강한 빈티지 무드를 담아 직접 커스텀한 후드집업입니다. 전체적으로 와인·핑크 톤의 불규칙한 페이딩과 블리칭 작업을 더해 자연스럽게 바랜 듯한 색감을 연출했으며, 곳곳에 디스트로이드 디테일을 넣어 거친 텍스처와 입체적인 분위기를 강조했습니다. 빛에 따라 다른 명암이 드러나는 독특한 워싱감이 특징이며, 동일한 패턴으로 재현하기 어려운 원오프(One-Off) 커스텀 피스입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