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WN IN THE SUN
그로운 인 더 선(GROWN IN THE SUN)은 1992년 일본 하야마에서 시작된 '선샤인+클라우드'의 오리지널 라인입니다. 바닷가 마을의 여유를 담아 리넨과 면 소재 중심의 편안한 데일리 웨어를 전개합니다. 위트 있는 단어가 새겨진 그래픽 티셔츠와 자연스러운 색감이 특징이며, 오래 입을수록 멋이 더해지는 품질로 일본 현지에서 탄탄한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GROWN IN THE SUN (Made in Japan) 데님팬츠
그로운 인 더 썬 자켓
그로운 인 더 선 스트라이프 페인터 워크 팬츠
4
HOOLAULEA 하와이안 셔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