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측 어깨 40cm 가슴 37cm 소매 56cm 총 기장 53cm 60년대 C&S Sporting Goods 사의 레터맨 가디건입니다. 헤비 울 타입이 아닌, 혼방 원사로 니팅 된 캐쥬얼한 두께감의 니트 가디건입니다. 본래 라이트 파스텔 블루 톤에 세월의 흐름에 의해 페이딩이 전체적으로 묻어나는 매력적인 빈티지 개체입니다. 우먼즈 스몰 정도의 사이즈로, ~55 호 사이즈 입으시는 분께 적절한 사이즈 감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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