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s 코토부키에서 제작된 플룻 & 바이올린 고양이 포셀린 벽걸이 장식 2p 세트 코토부키는 이름 그대로 경사와 장수를 상징하는 뜻을 담아 선물용과 기념품 도자기를 많이 제작했던 브랜드였습니다. 이번 세트는 두께감 있는 포셀린 바디 위에 음악을 연주하는 고양이 모티브를 더한 오브제로, 플룻을 부는 고양이와 작은 바이올린을 켜는 고양이가 세트로 구성되어 있어요. 화이트 바탕에 파스텔 블루 핸드페인팅, 그리고 금장 악기 디테일이 더해져 키치하면서도 따뜻한 무드가 느껴진답니다. 단단한 포셀린 바디에 코토부키 각인과 끈이 남아 있어 가볍게 걸어두기 좋으며, 두 마리를 나란히 두면 작은 연주 장면처럼 1980년대 레트로 감성이 전해져요. 뒷면 제작 시의 미세한 페인팅 번짐을 제외하면 눈에 띄는 세월감 없이 좋은 상태 size: 가로11cm x 높이16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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