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s 독일 암펠만 베를린 빈티지 조명 레트로 램프 테이블 혹시, 독일 베를린 다녀오신 분 계신가요? 다녀오신 분들 중에 신호를 건널 때 신호등을 보고 재밌지 않아나요? (세계 곳곳 나라마다 신호등의 이미지들이 다른 것들이 재밌더라고요) 저 역시 너무 흥미로워서 검색 후 찾아보았는데 Ampelmann, 암펠만이라고 하더라고요. (두번째 사진은 당시 베를린에서 제가 직접 찍은 사진이랍니다!) 독일어로 Ampel은 신호등, mann은 사람 즉 신호등사람이죠. 1961년 동독의 교통심리학자Karl Peglau는 “신호는 더 직관적이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이 모자 쓴 남자 실루엣을 디자인했다고 합니다. 큰 모자, 과장된 팔과 다리 그리고 아이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제스처가 포인트라고 합니다. 동독과 서독이 통일된 이후 대부분 동독의 잔재들이 사라졌는데, 유일하게 암펠만은 살아남아 여전히 베를린의 상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방안에 오브제와 무드등으로 사용해도 좋고, 베를린의 감각을 느끼고 싶다면... 암펠만 조명과 함께!❤️ ⠀ 사이즈 33x6.5x33cm(가로,세로,높이) ⠀ 색상 빨강 모든 제품은 판매자가 하나 하나 직접 셀렉 후 소중하게 소장 및 관리하고 있습니다. ⠀ 제품 상태는 빈티지 제품이다보니 세월의 흔적이 존재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편하거나 큰 데미지 없이 예쁜 상태라 생각합니다. 사진을 꼭 확인해주세요:) 전원 코드는 220V라서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LED 전구 포함입니다. (전구는 인터넷에서도 쉽게 구매 가능해 변경 가능합니다.) 중고 특성상 구매 후 환불은 어렵습니다. 또한 4000원 추가시 안전하게 과대포장해서 택배로 보내드려요. 두 제품 이상 구매시 만원 할인 + 무료 배송해드립니다. 다른 제품도 확인 부탁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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