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여행 때 사온 바지입니다 브랜드 명은 El rodeo며 1978년에 개업한 꽤나 긴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 특유의 독특한 프린팅이 포인트이며, 핸드 메이드입니다. 당시에 원화로 161,490원에 구매했습니다 (당시 엔화 가치는 100엔당 970원 정도였습니다) 현재 엔화가치가 920원으로 낮아진 점 감안해서 가격 측정했습니다. 현재 스타일이 스트릿에서 미니멀쪽으로 바뀌어서 아끼는 바지임에도 판매하게 되었습니다. 유니크한 스트릿 바지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사용감 : 4회착 (일본현지에서 한 번. 한국에서 세 번 입었습니다) 통기성 : 초여름까지는 입을 수 있는 적당히 얇은 두께며, 체질따라 한여름도 가능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핏감: 레귤러에 와이드 한 스푼 섞인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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