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록스타, 바이크 주얼을 대표하는 더 그레이트 프록(The Great Frog)의 80년대 스컬링입니다. 더 그레이트 프록은 1972년 영국 런던에서 시작해 지금까지 오지 오스본을 비롯한 여러 유명인들에게 사랑 받았고, 크레이즈 피그의 제작자인 아르망 세라가 90년대 초반까지 근무했던 것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이 반지 역시 아르망 세라가 그레이트 프록에서 근무했을 당시 제작된 것으로 지금은 매우 희귀한 80년대 스컬링입니다. (GTF의 홀마크. G는 데칼코마니처럼 뒤집힌 형태) 영미일의 80년대, 90년대 실버 주얼리는 여러 하이엔드 메이커들이 태동하던 시기로 메이커의 사활을 걸고 만들었기 때문에 현행도 뛰어넘기 어려울 만큼 훌륭한 품질을 갖고 있습니다. 사이즈는 한국사이즈 약 18호, 중량은 28g 가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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