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s 바슈롬제 빈티지 보그 피렌체 선글라스 세월의 멋을 아는 분을 위한 1980년대 오리지널 빈티지, Vogue Firenze by Bausch & Lomb (SETTECENTO 701) 모델입니다. 레이벤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글로벌 광학 기업 바슈롬(B&L)사에서 이탈리아 라인으로 생산했던 아주 귀한 피스입니다. 클래식한 보스턴 형태의 골드 메탈 프레임 위로 부드러운 브라운 호피 패턴이 입혀져 있어,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빈티지 특유의 아늑하고 진한 아우라가 느껴집니다. 현재 이 제품은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새로운 주인의 손길을 통해 다시 태어날 준비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사이즈 안내: 안구 47mm | 브릿지 20mm | 다리 길이 145mm동양인 두상에 가장 이상적인 황금 밸런스(47□20) 사이즈입니다. 너무 과하게 크지 않아 안경이나 선글라스 어떤 형태로 복원해도 클래식한 핏이 연출됩니다. 제품 상태 및 안내 사항 (필독):폴리싱 및 복원 필요: 오랜 보관으로 인해 메탈 및 아세테이트 부위에 전체적인 세월의 흔적과 잔스크래치가 있습니다. 빈티지 안경 전문점이나 전문 공방에 맡기셔서 전체 폴리싱 및 프레임 복원 작업을 거친 후 착용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렌즈 교체 필수 (도수 있음): 현재 프레임에 장착된 렌즈에는 도수가 들어가 있습니다. 구매 후 안경원에 방문하셔서 본인의 시력에 맞는 투명 안경 렌즈로 교체하시거나, 취향에 맞는 색상의 선글라스 렌즈(또는 틴트 렌즈)로 커스텀하여 새 생명을 불어넣어 주세요.새 제품에서는 결코 흉내 낼 수 없는 80년대 바슈롬 시절 고유의 실루엣과 감성이 살아있습니다. 약간의 정성과 비용을 들여 나만의 유일무이한 인생 빈티지 아이웨어를 완성해 보실 분이 가져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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