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만큼 보인다는게 이런 옷을 두고 하는 말일 겁니다. [FUBU] 최근 완판된 독수리 레더 자켓을 포함해 이미 지겹도록 소개드렸던, 90's OG 올드스쿨 힙합 브랜드구요. 90년대 힙합 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면서 미국 본사도 성장했고, 당시 글로벌 힙합 패션 트렌드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했죠. 참고로 1990년대에 국내 제일모직이 라이센스로서 FUBU를 들여왔고 초반엔 힙합 열풍을 타고 인기를 유지했으나 트렌드가 흐려짐과 동시에 실패를 겪고, 결국 홈쇼핑까지 전락한(?) 비운의 브랜드가 되었죠. 매번 느끼지만 각자에 맞는 색과 길이 있는 것 같아요. FUBU, 이름부터가 "For Us, By Us(우리가 만든, 우리만을 위한)"의 줄임말로 철저하게 흑인 커뮤니티만을 정조준한 본토의 힙합 스트릿 브랜드로 시작했거든요? 그게 한국에서 길게 먹힐 줄 알았다면 오산이었던 것 같네요. 다만 벽에 구멍 좀 났다고 건물이 무너지지 않듯, 90년대 미국 본토를 호령했던 전성기 FUBU의 아성은 역사에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표기 사이즈 105, 국내 기준 L~XL 사이즈 착용자분들께 힙한 올드스쿨 핏으로 추천드립니다. 아참, 추가로 모크넥 디테일 덕에 방한 또한 꽤나 탁월해서, 요즘같은 날씨에 캐주얼하게 코디가 가능합니다. 돈내놔 판매가 공개합니다. 💰(희귀)90's FUBU 올드스쿨 후드 데님 자켓 XL 💰가슴 68 / 총장 81 💰5.9 "5만원대"라는 가격으로 90년대 후부의 올드스쿨 후드 데님 자켓을 출품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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