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바지 처음 입어보고, 소재가 우븐인가 싶었는데 면과 나일론 혼방이라네요. 이제는 너무도 익숙하실 스톤 아일랜드의 전매특허: 가먼트 다잉 기법 또한 사용된 바지로 역시나 정말 독특한 텍스쳐와 색감을 창조해냈습니다. 어떻게 바지에서까지 이런 존재감을 낼까요. 제작 의도 자체는 와펜을 생략하며 미니멀한 느낌을 주고 싶었던 것 같은데, 잘난 건 자연스럽게 티가 나버리네요. 지퍼와 포 버튼(3개 히든)으로 이루어진 클로저와, 사이드 어드저스터로 편리한 허리 기장 조절도 가능합니다. 90년대 희귀 스톤 모으시는 분이나, 스톤 좋아하시는데 와펜 감성은 부담스럽다 하시는 분께 강추드립니다. 90년대 한국으로 정식 수입된 정품으로, 1990년대 제작 / 큐알 도입 이전 시기이나 SPA 코드와 수입 당시 국문택으로 정품 확인이 가능합니다. 색감은 가먼트 다잉으로 색이 빠지며 블랙과 그레이의 중간, 다크 그레이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묘한 색감이 정말 예술적이네요. 돈내놔 판매가 공개합니다. 💰(희귀)90's 스톤 아일랜드 가먼트 다잉 크링클 팬츠 블랙 34(정품) 💰허리 44 / 총장 98(34 - 36 추천) 💰15.0 보시는 가격이 맞습니다. 10만원대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1990년대 스톤 아일랜드의 팬츠를 출품했습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