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50년대 미국 워크웨어 브랜드 Cooper King의 데님 자켓입니다. 해당 개체는 Can’t Bust ’Em 라인에서 전개된 Cooper King으로, 당시 캔버스트앰(Can’t Bust ’Em)이 보유·운영하던 워크웨어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Can’t Bust ’Em은 광부, 철도 노동자, 농부 등 강도 높은 노동 환경에서 일하던 하드 워커들을 위한 의류를 생산하던 브랜드입니다. 과한 장식보다는 내구성과 실용성을 최우선으로 한 설계가 이 브랜드의 가장 큰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리바이스, 리, 랭글러처럼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브랜드는 아니지만, Can’t Bust ’Em / Cooper King은 미국 워크웨어를 깊이 있게 즐기시는 분들 사이에서는 충분한 컬렉션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1950년대 이후에는 LEE에 인수되며 워크웨어 역사 속에서 전설적인 브랜드로 남게 되었고, 이전 시기의 개체들은 현재 더욱 찾아보기 어려워졌습니다. 현재는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웨어하우스에서 쿠퍼킹을 인수하여 전개를 하고 있는걸로 유명하죠. 개인적으로는 리바이스 2세대 데님 자켓에 비해 인지도는 낮을 수 있으나, 실제로 구하기 난이도는 오히려 훨씬 높은 편이라 생각합니다. 실착용으로도, 워크웨어 컬렉션용으로도 모두 추천드릴 수 있는 제대로 된 1940~50년대 미국 워크 자켓입니다. Condition : ??/10 Size : 어깨 47 팔 58 가슴 55 총장 58 표기 사이즈 (체감) : (100) · 대구 매장에서 전 상품 착용 가능합니다. · 빈티지 제품 특성상 미처 발견하지 못한 오염이나 데미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모니터 사양에 따라 색상이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 측정 방법에 따라 1~2cm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교환 및 환불은 불가능하오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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